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세안 지역의 중심지(허브)인 싱가포르와 탄소중립, 신산업 협력 기반 구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세안 지역의 중심지(허브)인 싱가포르와 탄소중립, 신산업 협력 기반 구축


- 한-싱 통상장관회담 열어 저탄소 전환을 위한 「그린경제 업무협약(MOU)」 체결


싱가포르 소재 다국적기업 대상 무탄소(CF)연합 이니셔티브 동참 제안


 


한국과 싱가포르는 ‘2050년 순 배출 영점화(넷 제로)’라는 공통의 목표 달성과 공급망 회복력 증진 등 역내 경제안보 강화를 위해 탄소중립과 신산업 분야 경제협력을 고도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11. 21.(화) 싱가포르를 방문해서 한-싱 통상장관회담을 열고 탄소중립, 공급망, 디지털 경제 등 미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먼저 안덕근 본부장은 11. 21.(화) 오전, 간킴용(Gan Kim Yong) 통상산업부 제1장관을 만나 전기차 등 신산업 분야 협력과 공급망 강화 등 산업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이어서 탄시렝(Tan See Leng) 통상산업부 제2장관을 만나 에너지기술, 표준 등 2050 탄소중립 달성과 원전, 수소와 같은 청정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상호 합의하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담은「한-싱가포르 친환경(그린) 경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 주요 내용 : 저탄소 전환을 위해 △그린무역(탄소국경조정제도 등 이행 협력), △탄소 감축, △탄소저감 기술, △표준 및 상호인정 등을 중심으로 양자 대화 및 협력 사업 확대 등을 추진


 


이어서, 안덕근 본부장은 림밍얀(Lim Ming Yan) 싱가포르 비즈니스연합회장을 접견하여 싱가포르에서 활동 중인 4천여 개 이상 다국적기업의 지역 본부들이 「무탄소(CF) 연합 이니셔티브」를 지지하고 동참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요청하였다.


 


한편, 안 본부장은 ‘현대차 글로벌 혁신센터 준공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한국의 전기차 제조기술 강점과 싱가포르의 물류·금융 강점이 결합하여 양국 친환경(그린) 경제 협력의 성공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