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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가전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와 업계가 함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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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가전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와 업계가 함께 노력


가전제품 물가동향을 점검하고, 업계에 가격 안정화를 위한 동참 당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는 11. 21.(화) 15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용필 첨단산업정책관 주재로 「가전제품 물가 점검 간담회」를 개최하여 최근 가전제품 가격 동향 및 인상 요인을 점검하고, 업계와 함께 물가안정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삼성전자, LG전자, 코웨이 등 5개 가전업체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참석하였다.


 


‘23. 10월 주요 가전제품의 소비자 물가지수(통계청, 기준시점 2020=100)는 텔레비전(TV) 92.49(전년 같은 달 대비 △3.1%), 냉장고 97.56(△5.2%), 세탁기 96.24(5.2%) 등을 기록하며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업계는“최근 세계(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가전제품 수요 위축과 원자재·물류비용의 안정화에 따라서 가전 가격이 하락 추세에 있다”라고 설명하며, “최근 코리아세일페스타 등 연말 할인행사를 통해 체감가격 하락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중동사태로 인한 유가 인상, 철강·구리 등 원자재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제품가격 변동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가격 안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언급하였다.


 


간담회를 주재한 이용필 첨단산업정책관은“가전제품이 앞으로도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와 업계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하는 한편, “정부도 취약계층 고효율 가전 환급사업 등 가전제품 구매 관련 지원사업을 통해 소비자의 체감물가를 낮추고, 중장기적으로는 업계의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활용 능력을 높이어 비용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겠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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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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