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장철 전통시장 농축산물 수급 상황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 박수진 식량정책실장은 김장철을 맞이하여 11월 21일(금) 오후 세종전통시장(세종 조치원 소재)에 방문하여 김장철 농축산물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과 소비자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일 정부가 발표한 「김장재료 수급안정 대책」의 후속 조치로, 배추·무·고춧가루·마늘 등 김장재료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정부 정책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배추·무 등 김장 주재료는 산지 작황이 회복됨에 따라 원활히 공급되고 있으며, 농식품부는 공급감소가 우려되는 고춧가루 등 농산물의 정부비축물량을 방출하여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다.


 


  박수진 실장은 세종전통시장을 돌아보며 배추, 무, 고춧가루, 마늘 등 김장재료 가격 및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시장상인 등 관계자와 소비자를 만나 현장 여론을 청취하였다.


 


  박수진 실장은 “김장재료가 소비자에게 적정한 가격에 안정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서민경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하고, “정부는 김장철 물가안정을 위해 주요 김장재료 공급 확대, 할인지원 확대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