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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김치 제조업체 원재료 수급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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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한훈 차관은 11월 21일(화) 오후, 한국농협김치 전북지사(부귀농협, 마이산 김치)를 방문하여, 배추․무 등 김치 원재료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현장에서 한 차관은 최근 기상 여건이 개선되고 출하 지역이 확대되면서, 김치 원재료 가격이 하향 안정화 되가고 있다며, 업계 차원의 원가절감,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한 김치 가격안정을 위한 노력을 당부하였다.


 


   * 배추 도매가격 : 10.하2,815원/포기 → 11.상2,314 → 11.중2,215(평년비 7.9%↓, 전년비 14.5%↑)


   * 무 도매가격 : 10.하906원/개 → 11.상763 → 11.중711(평년비 32.7%↓, 전년비 38.9%↓)


   * 깐마늘 도매가격 : 10.하6,797원/kg → 11.상6,821 → 11.중6,850(평년비 2.3%↓, 전년비 16.3%↓)


 


  아울러 정부의「김장재료 수급안정 대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어, 12월까지는 김치 제조업체들의 배추․무 등 원재료 구입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안심시키며, 가격안정 등에 대한 현장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한 차관은 “매년 이상기후가 반복되는 만큼 업계도 김치 원재료에 대한 자체 계약재배 및 비축 등을 활성화해 수급 불안에 적극 대비 할 필요가 있다” 고 당부하며 “오늘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배추․무 등 원재료 수급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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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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