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감염병혁신연합(CEPI)과의 협력 확대 의지 확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권기환 다자외교조정관은 세계 바이오 정상 회담 계기 방한한 제인 홀튼(Jane Halton) 감염병혁신연합(CEPI, Coalition for Epidemic Preparedness Innovations) 이사회 의장을 11.21.(화) 접견하고, 한-감염병혁신연합(CEPI)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감염병혁신연합(CEPI)은 신종감염병 백신 개발 및 비축 등을 위한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2017년 다보스 포럼 계기 출범한 세계적 파트너십




  권 조정관은 감염병혁신연합(CEPI)가 코로나19 백신 개발은 물론 백신에 대한 공평한 접근(equitable access)을 증진하는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우리 정부가 감염병혁신연합(CEPI)의 세계적 목표인 '100일 미션(100 Day Mission)*'을 바탕으로 신종 감염병(Disease X) 대비를 위해 감염병혁신연합(CEPI)와의 협력을 확대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팬데믹 위험 발생 100일 내 효과적인 백신·치료제·진단법의 개발 및 활용이 목표




  홀튼 의장은 감염병혁신연합(CEPI)가 미래 감염병 대비를 위해 한국 정부 및 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한국의 중소기업과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며, 백신의 연구 및 개발뿐만 아니라 제조까지 지원하는 감염병혁신연합 차기 전략 기간(CEPI 2.0, 2022-2026)에도 한-감염병혁신연합(CEPI)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하였다.




※ 감염병혁신연합(CEPI)는 향후 5년간(2022-2026년) △기존 감염병에 대한 대응, △신종 감염병에 대한 대비, △세계적 협력 강화 등을 우선순위로 하는 전략인 감염병혁신연합(CEPI) 2.0을 제안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감염병혁신연합(CEPI)를 비롯하여 세계적 보건기구와의 협력을 지속해나가면서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국격에 걸맞은 기여를 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영문보도자료 바로가기(Eng. Version)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