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국민에게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995년 경제림 육성을 위해 심은 전나무 단지를 대상으로 나무가 원활히 생육할 수 있도록 가지치기를 실시했다.
숲가꾸기는 나무의 성장 과정에 따라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 작업종류가 있으며, 이러한 작업은 녹화된 산림을 보다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한다.
이재수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정성들여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숲가꾸기는 건강한 숲을 만들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되므로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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