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역금융 편취 차단을 위해 민·관이 모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무역금융 편취 차단을 위해 민·관이 모인다


- 관세청, 11.22(수) 서울세관에서 ‘무역금융 편취 방지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 무역보험공사, 은행연합회, 시중은행 등 12개 기관과 함께 협력방안 논의




 


□ 관세청은 11월 22일(수, 10:00~12:00) 서울세관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은행, 전국은행연합회 및 시중은행 등


12개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무역금융 편취 방지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 2013년 최초 개최 이후 매년 정기 개최(’22년은 코로나로 인해 미개최)


 




 


< 「무역금융 편취 방지 유관기관 협의회」 개요 >


 


 


 


■ 일시/장소 : ’23.11.22(수) 10:00~12:00 /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


 


■  참석기관 : 관세청, 한국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전국은행연합회, 기업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총 13개 기관


 


■  주요내용 : 무역금융 편취사례 공유, 관세청의 무역 마이데이터 서비스 소개, 참가자 토론 등



<이하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