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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신품종 재배단지 관계관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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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신품종 재배단지 관계관 워크숍 개최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신품종 산업화 방안 모색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11월 22일(수) 오후 2시에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에 위치한 센터 대회의실에서『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까지 조성이 완료될 8개『산림신품종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운영 활성화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지금까지 개발된 고부가가치 산림신품종을 대량생산·판매하여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산림청 산림정책과에서『단기임산물 산업 진흥을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국립산림과학원에서『과학원이 개발한 산림신품종 현황 및 보급 방법』, 한국임업진흥원에서『임산물 상품화 개발 사례 및 소비 촉진』, 다울사회적협동조합에서『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운영·관리 주체인 8개 지역주민(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운영방식을 공유하였으며, 8개 지자체에서도『산림신품종 재배단지』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되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산림청, 지자체, 지역주민(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지역 산촌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민·관거버넌스의 모범사례로 앞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재배단지의 선순환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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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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