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26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부담 덜 수 있게…금천, ‘무이자 도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청년대회 지원 팔 걷어붙인 동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 대비, 관악보다 촘촘할 수 없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항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항만의 안전담당자 한자리에 모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항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항만의 안전담당자 한자리에 모여


- 11. 23. 항만안전 연수회 개최, 항만안전 발전방안 모색 및 현장 점검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항만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확보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1월 23일(목) 부산항만연수원에서 지방해양수산청 및 항만공사의 항만안전 담당자와 함께 항만안전 연수회를 진행하였다.


 


지난 2022년 8월 「항만안전특별법」 시행 이후, 그간 항만에서는 ▲ 항만하역사의 자체안전관리계획서 도입에 따른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 ▲ 항만안전점검관 등 안전 지도·관리 인력 확충 ▲ 항만근로자 안전교육(약 19만 명 이수, 2023. 10. 기준), 항만안전협의체 및 항만안전 문화주간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 등 항만에 특화된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연수회는 「항만안전특별법」 시행 1주년을 맞아 개최되었으며, 해양수산부 담당자와 전국 항만의 항만안전점검관 11명, 4개 항만공사의 재난안전실장 및 항만안전점검요원이 참여하였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변화된 항만안전문화의 정착을 유도하고 법 이행이 더딘 분야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적 고민을 적극적으로 교환하면서 항만 안전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아울러, 윤현수 해운물류국장 등 해양수산부 관계자와 항만안전 담당자가 함께 부산항 항만하역사업장을 방문하여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항만하역장 근로자 재해예방시설 지원 사업의 추진 현황과 안전 위해요소도 점검하였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연수회에서 도출된 정책 건의사항과 항만 안전 발전 방안들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며, “안전의 핵심은 ‘자율성’으로, 정부는 현장을 제일 잘 아는 하역사, 선·화주, 항운노조 등 항만하역사업장 참여자가 자율적으로 위험한 요소들을 발견·제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들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