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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만족하는 법령정보 서비스 개선, 현장에서 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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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23일,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법령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그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법령정보원(서울시 서초구 소재)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국법령정보원은 대한민국 현행 법령집을 발행・보급하는 사업을 위해 2011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로서 법제처로부터 국가법령정보센터 운영,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제공, 세계법제정보센터 운영 등 주요 법령정보 서비스 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이 날 이완규 처장은 한국법령정보원의 2023년 업무 성과와 내년도 업무 계획을 직접 보고 받으면서 법령정보 서비스 관련 업무 추진 방향 등을 점검했다. 또한 법령정보 제공 사업을 수행하는 직원들의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여 법령정보를 제공하고 관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완규 처장은 “국민의 생활 속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해답은 대부분 법령에서 찾을 수 있다. 국민들이 법률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필요한 법령정보를 제때에 찾을 수 있다면 일상 속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법제처는 앞으로도 법령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법령정보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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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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