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10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한·중 양국은 11월 23일(목) 오전 10시, 인천국제공항에서 김선호 국방부차관과 창정궈(常正國, Chang-Zhengguo) 중국 퇴역군인사무부 부부장이 각각 양국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제10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ㅇ 이번 행사에는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감독위원회 등 관계관들도 참석하였습니다.

□ 오늘 「중국군 유해 인도식」 을 통해 2021년 우리 국군 유해발굴 과정에서 발굴된 중국군 유해 25구(유품 335점 포함)를 중국측으로 인도하였습니다.

□ 양측은 국제법과 인도주의 정신 존중의 공동인식을 바탕으로 매년 「중국군 유해 인도식」을 개최해 왔으며, 2014년부터 2022년까지 9차례에 걸쳐 총 913구의 중국군 유해를 송환한 바 있습니다.

□ 김선호 국방부차관은 인사말에서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중국군 유해송환은 한중 양국 정부가 인도주의와 상호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협력해온 결과라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동 행사가 더 나은 한중관계에 기여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