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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수도권 송전선 1호탑 준공, 적기 건설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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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수도권 송전선 1호탑 준공,




적기 건설 첫걸음


- 1호탑 조립 준공 및 변환소 공사 착수 등 ‘26년 적기 준공 위해 최선


- 전력망은 국민 생활과 경제에 직결, 연내 특별대책 발표 등 적극 지원




 


동해안-수도권 송전선로가 최근 1호탑 조립 준공을 마치고 적기 건설의 첫걸음을 떼었다. 해당 선로는 동해안의 발전력을 수도권으로 전달하여 동해안 지역의 송전망 부족을 해소하고 첨단산업에 전력을 공급할 국가 핵심 기간망으로 손꼽혀 왔다. ‘08년 계획이후 공사 진척이 없었으나, 올해 선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동부 구간의 전원개발이 승인되어 순차로 공사가 시작되고 남은 서부 구간도 관련 인허가가 진행되어 26년 적기 준공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직류 송전을 담당하여 전자파 관련 지역 수용성을 개선한 1등 공신인 동해안변환소(울진)/신가평변환소도 최근 인허가를 마치고 공사가 진행 중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이호현 에너지실장은 부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동해안 변환소’ 현장을 살핀 후, 1호탑 조립 완료 준공식에 참석하여 손병복 울진군수 등 내외귀빈과 함께 첫 철탑 완성을 축하하고, “무엇보다도 선로 건설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지역 사회에 깊은 감사”를 표하였다. 아울러 1호탑 부지를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건설 과정에서 항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주민분들과의 원만한 협력 및 주변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산업부는 앞으로 전력망이 국민 생활과 경제에 직결되는 민생 시설인 만큼, 국가 기간 전력망의 건설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력망 건설에 대한 지원-투자 등을 포함한 전력계통 혁신 종합대책과 반도체 등 첨단산업 특화단지 전력공급 계획을 연내 발표하여, 전력망 지원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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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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