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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부 장관, 인천경영포럼 조찬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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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부 장관, 인천경영포럼 조찬 강연
- 2023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12.1.) 개최 홍보 -



□ 김영호 통일부장관은 `23.11.23.(목) 인천경영포럼 제463회 조찬강연회에 참석하여,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o 이번 인천경영포럼* 제463회 조찬강연회에는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을 비롯하여, 인천지역 기업인,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 인천경영포럼은 `99년에 설립되어 매월 정기적으로 조찬 강연을 실시


□ 이날 통일부장관은 “윤석열 정부의 통일정책”이라는 주제로 조찬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o 통일부장관은 국제질서의 불안정성 증가, 북핵·미사일 고도화 등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 변화와 함께, 헌법에 기반한 통일 정책 방향에 대해서 강조하였습니다.


- 또한, 최근 북한의 소위 ‘군사정찰위성’ 발사와 9.19 군사합의서의 일부 효력정지 등을 설명하면서, 북한의 도발에는 단호히 대처하고 일관된 원칙을 바탕으로 남북관계를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o 특히, 김영호 장관은 자유를 찾아온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인 정착이 미래에 다가올 자유통일의 시금석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 이러한 측면에서 북한이탈주민 정착의 핵심 요소인 ‘취업’ 문제 해결 필요성을 설명하고, 「2023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12.1., 코엑스)」 행사를 직접 홍보하면서 인천지역 기업인들의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


□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은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o 아울러, 통일부는 인천경영포럼 참석 기업인들 중 ‘2023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에 부스 운영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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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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