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인득 방화·살인사건’ 국가배상소송 항소 포기
○ 법무부는 금일(11. 24.) ‘안인득 방화·살인사건’ 피해자 유가족들에 대한 국가의 배상책임을 인정한 판결에 대하여, 정부의 책임을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신속한 피해회복을 위해 항소를 포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송순효 시의원, 강서뇌성마비복지관 물리치료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G-FAIR
장정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ESG 실천포럼
한궁 즐기며 활력 ‘펄펄’… 광진, 어르신 일대일
김경호 구청장 맞춤형 노인복지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진심 통한 ‘소통폰’… 주민들 ‘엄지척’[현장 행정
영등포, 주거취약가정 도배 봉사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