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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호 농촌진흥청장,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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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지역특화작목 대표연구기관 현판식 참석
- 충남 대표작목 딸기,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중앙-지방-현장과 협업 강조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11월 24일,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를 방문해 지역특화작목 육성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충남 지역특화작목 대표연구기관 현판식과 간담회에 참석했다.


 조 청장은 충남 지역특화 대표작목인 딸기 관련 기관장 및 연구자들과 간담회를 갖은 자리에서 딸기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현장 문제 해결에 노력한 점을 치하했다.


 이와 함께 충남 대표작목 딸기가 국내시장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작목이 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이를 위해서는 농촌진흥청과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산업체 그리고 농업인 등과의 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딸기의 국산 품종 보급률은 96.3%이며, 이 중 82.1%를 충남 딸기연구소에서 육성한 ‘설향’ 품종이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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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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