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엠제트(MZ)세대! 산림문화 긍정 인식에 활동경험 중요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엠제트(MZ)세대! 산림문화 긍정 인식에 활동경험 중요하다
- 국립산림과학원, 엠제트(MZ)세대와 비엠제트 세대 간 산림 문화에 대한 인식 차이 조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엠제트(MZ)세대와 비(非)MZ세대 간 산림문화에 대한 인식 차이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MZ세대는 비MZ세대들에 비해 전반적인 산림문화에 대한 인식이 낮지만, MZ세대 중에서도 현장에 직접 방문해 경험한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 간에는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순천국제정원박람회 등 산림문화 행사를 경험한 MZ세대는 일반 MZ세대와 비 MZ세대보다 산림문화에 대한 인식에 대해 조사한 모든 영역에서 높은 결과를 보였다.

산림문화의 긍정적 기능에 대해 MZ세대(평균 3.63, 5점 만점)와 비MZ세대(평균 3.72)는 행사 경험 MZ세대(평균 4.19)에 비해 전반적으로 점수가 낮았다. 공통적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가 가장 높았고, 행사를 경험한 MZ세대만 ‘국민 모두 쉽게 즐길 수 있다’항목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산림문화가 추구하는 가치에 대한 인식에서는 전반적으로 모든 집단에서 본질적 가치가 높았지만, 행사 경험 MZ세대는 파생적 가치 또한 높게 응답했다. 선호하는 활동에 대해서는 모든 세대가 자연환경 체험 및 감상이 가장 높았고, MZ세대는 경험여부에 상관없이 비MZ세대보다 학습과 활동성이 많이 요구되는 레포츠 및 사회 참여 활동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 채진해 박사는“미래세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산림문화의 긍정적 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산림문화 가치에 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연구 추진을 통해 미래세대가 산림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맞춤형 기회 확대의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