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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마약류 밀반입 단속 현장점검(11.27(월) 15:00, 사회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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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국發 마약류가 국경 단계에서 밀반입되지 못하도록 철저한 검사·단속 필요”


- 김영수 사회조정실장, 인천공항세관 내 입국장 신변검색기 설치현장, 특송물류센터 등 마약류 밀반입 검사·단속 현장 방문하고 철저한 단속 주문




□ 김영수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은 11월 27일(월) 오후 3시, 마약류 밀반입 단속 현장인 인천공항세관을 방문하였다.


ㅇ 이번 방문은 지난 11월 22일 발표된 ‘마약류 관리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우범국發 여행객 전수조사를 위한 신변검색기 등 설치 준비상황과 특송물류센터 등 마약류 밀반입 검사·단속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의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 김 실장은 “먼저, 마약과의 전쟁의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세관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국내 유통 마약류의 대부분은 해외에서 유입되므로 국경 1차 관문인 세관에서 ‘어떠한 마약도 국내로 밀반입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비상한 각오로 임해달라”고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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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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