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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정메탄올 이니셔티브」 첫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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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메탄올 이니셔티브」첫 회의 개최


- 친환경 연·원료 대체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본격 가동 -



□ 국내 청정메탄올 생태계 구축을 위해 구성된 ‘청정메탄올 이니셔티브*’가 11월 27일(월)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첫번째 회의를 개최하였다. 
  * 청정메탄올 산업 전주기 공급망 구축 및 신산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정부, 지자체, 협회, 기업, 공공·출연기관 등 68개 기관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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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의 개요 】
   · 일시/장소 : ’23.11.27(월), 14:00 / 서울역 대회의실
   · 주 재 :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에너지경제조정국장
   · 참 석 : 지자체, 공공기관, 연구기관, 기업, 협회 등 80명
   · 목 적 : 탄녹위 전체회의 안건 소개 및 향후 운영계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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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이날 회의는 지난 11.23(목) 개최된 탄녹위 전체회의 안건인 “청정메탄올 신산업 창출 추진전략*”을 소개하고, 향후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이니셔티브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청정메탄올 신산업 창출을 위해 관계부처, 지자체 등이 참여하여 3대 추진과제(생산여건 개선, 시장형성 촉진, 추진체제)를 담고 있음


□ 탄녹위는 전체회의를 통해 발표된 안건에서 이니셔티브가 주도하여 청정메탄올 신산업 창출을 위한 세부 추진과제를 계속 수행할 계획이다.
 ㅇ 이를 위해 민간이 주도적으로 이니셔티브를 운영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네트워크 및 협력연구*, 제도개선 건의**, 대국민 홍보 등의 활동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협력하기로 하였다.
    * 주기적인 토론회와 연구회 개최를 통해 청정메탄올 품질 및 인증기준 마련 등 연구
   ** 생산 및 활용에 있어 예측되는 규제와 제도개선 필요사항 등의 선제적 발굴 및 건의


□ 이번 회의는 지난 10월11일 KIST에서 개최된 컨퍼런스에서 출범한 청정메탄올 이니셔티브에 참여한 기관들이 모두 모여 협력체계를 본격 구축해 가기 위한 첫 회의라는 데 의의가 있다.
 ㅇ 이날 회의에서는 수소 및 청정메탄올 생산, 해운과 석유화학 분야에서 활용 등에 대해 발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운영계획도 공유되어 논의되었다.


□ 회의를 주재한 민상기 에너지경제조정국장은 “신산업 생태계 조기 구축을 위해서는 민·관으로 구성된 이니셔티브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청정메탄올 신산업 창출을 통해 국가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NDC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데 지속적으로 탄녹위가 앞장서겠다”고 말하였다. 
 ㅇ 향후 청정메탄올 이니셔티브는 태백시에서 12월 7일(목) 오후 2시 태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예정인 ‘청정메탄올 산업활성화 포럼’에도 협력하기로 하였다.


붙임 : 회의계획안 및 추진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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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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