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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가스안전대상 맞아 유공자 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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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사고 예방 및 가스안전 문화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43명 포상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직무대행 이수부)는 11월 29일(수) 11시, 서울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제30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부 박찬기 수소경제정책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성원 의원, 김한정 의원 및 유관기관 대표, 가스산업 종사자, 수상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스사고 예방과 가스안전 문화확산에 기여한 개인 40명과 3개 단체가 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한 정부포상을 수상하였다.
* 포상규모: 산업훈장(1점), 산업포장(2점), 대통령표창(4점), 국무총리표창(6점), 장관표창(30점)
올해 3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0여 년간의 가스사고 예방활동을 전시하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참석자들로 하여금 우리나라 가스안전분야 발전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 ’22년 말 기준, ‘95년 대비 가스사고 87.3%(577건→73건) 및 인명피해 88.8%(708명→79명) 감소
최고 훈격인 은탑산업훈장에는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업계 1세대로서, 약 50년간 액화석유가스(LPG)의 안전공급과 충전소 안전관리를 통해 국민생활의 질을 향상시킨 신흥에너지산업㈜ 최덕식 회장이 그 영예를 안았다.(붙임2 포상자 명단 참조)
이날 박찬기 수소경제정책관은 “가스산업계의 가스사고 예방 노력을 치하하고, 정부에서도 가스안전 관련 규제혁신 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하여 수소·반도체 등 관련 산업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