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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주한유럽기업-고용노동부 장관 간담회 자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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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럽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의견수렴으로 준법 경영 및 노사관계 안정 도모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은 11월 29일(수)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국내 유럽기업 관계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노사발전재단과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코트라가 공동으로 주관한 행사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김성진 외국인투자옴부즈만, 필립 반 후프(Philippe Van Hoof)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o Fernandez) 주한유럽연합대표부 대사 등 주요 인사와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원사 최고경영자(CEO) 및 인사노무담당 책임자(CHO) 등 총 40여 명의 참석 하에 진행됐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사법치주의 확립, 노동규범 현대화의 필요성과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과제 등 정부의 고용노동정책을 설명하고 현장에 참석한 유럽기업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국내 노동시장에서 외투기업이 차지하고 있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중대재해 감축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노사발전재단의 김대환 사무총장은 “한국에서 외투기업은 우리 경제의 주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라면서 “주한유럽기업이 고용노동정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 노동법을 준수하고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우리 재단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외투기업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국제협력팀  차재녕(02-6021-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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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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