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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탄소중립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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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탄소중립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


 - 제3차 신산업전략 아카데미 개최... 무탄소에너지(CFE)에 관한 대·내외 동향 및 대응 과제 논의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11월 29일 ‘무탄소에너지(CFE) 이해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제3차「새만금 신산업전략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무탄소에너지에 대한 국제사회의 동향과 대응 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이번 특강은 새만금개발청을 비롯해 전라북도, 새만금개발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새만금 관계기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경제연구원 김종우 박사를 초빙하여 진행하였다.




□ 김종우 박사는 새로운 무역장벽이 되는 알이백(RE100) 사례, 무탄소에너지(CFE) 정책 추진 배경 및 대·내외 추진 동향, 무탄소에너지 인증 및 조달·유통체계 등 향후 과제를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ㅇ 김 박사는 “알이백(RE100)이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수단으로는 한계가 있고, 재생에너지 생산 가능 면적이 적은 우리나라는 유럽·미국 등 다른 나라에 비해 기업 경쟁에서 불리한 여건에 있다.”라면서,




 ㅇ “이제 우리 기업이 이행하기 용이하면서 기후 위기 대응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우리나라 특성에 맞는 무탄소에너지 정책 등 대안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강조하였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에서는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단사업을 추진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무탄소에너지에 관한 범정부적 협의에 적극 참여하고, 기업과 협력하여 탄소배출을 저감함으로써 탄소중립분야에서 새만금만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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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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