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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빅데이터의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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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빅데이터의 아름다운 동행
- 국립산림과학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빅데이터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29일(수), 산림 분야 연구 데이터의 지능적 분석 방법을 탐구하기 위해 ‘제4회 산림 빅데이터 활용 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산림과학 연구자들의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연구 데이터 구축 및 관리 방안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했다.

올해 국립산림과학원은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을 활용한 연구분석 방법론을 실무적으로 학습하기 위해 ‘산림 빅데이터 활용 연구회’를 구성하고 네 번의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연구회는 데이터 분석기술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인공지능플랫폼연구팀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산림 분야 연구개발 사업의 빅데이터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연구회장인 산림기술경영연구소 황재홍 소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한 산림자원 및 생물조사 자료의 지능적 분석은 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소양”이라며, “내년에는 연구회원들 스스로 실천 과제를 선정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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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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