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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산림휴양·복지활동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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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산림휴양·복지활동 결과 발표
- 국민의 82%가 산림휴양·복지활동 경험, 84.1% 이상 만족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2년 국민의 산림휴양·복지활동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2년 산림휴양·복지활동 조사” 결과를 11월 30일 발표했다.

산림휴양·복지활동 조사는 산림복지서비스 수급 예측과 정책 수립을 목적으로 산림 또는 산림 안에 설치된 시설에서 행해지는 활동에 대해 전국 5천여 가구 1만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 면접으로 진행되었다.

조사 결과, 2022년 산림휴양·복지활동 경험률은 82.0%로 전년(75.8%)보다 6.2%p 증가하여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외부활동의 증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다. 경험자 중 84.1%가 산림휴양·복지활동에 만족하고, 92.7%는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답하였다.

산림휴양·복지활동의 목적으로는 일상 활동에서는 건강증진이, 당일형 또는 숙박형 활동에서는 휴양 및 휴식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산림휴양·복지 시설과 프로그램 경험률에 있어 숲길과 숲길체험 프로그램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인지도와 향후 이용의향률의 경우는 자연휴양림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가장 높았다.

조사 결과는 산림청 누리집(https://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혜영 산림복지국장은 “산림복지·휴양활동 통계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국민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산림복지정책으로 산림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나가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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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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