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국가안보 부보좌관과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잔여쟁점 등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국가안보 부보좌관과 인플레이션감축법




(IRA) 잔여쟁점 등 논의


광물, 배터리 부품 공급망 안정성을 고려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해외우려기관(FEOC) 가이던스 당부


반도체법, 철강232조 등 주요 대미 통상현안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방한 중인 마이크 파일(Mike Pyle)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국가안보 부보좌관(국제 경제 담당)과 11.30.(목) 오후 면담을 갖고,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미 반도체법 보조금, 철강 등 한미 간 주요 통상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측은 지난 4월 한미정상회담, 8월 한미일 정상회담 등을 바탕으로 한미 동맹이 전통 안보동맹에서 첨단기술·산업 및 공급망 동맹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공유하고 상호 호혜적 방향으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안덕근 본부장은 금년 중 발표가 예상되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해외우려기관(FEOC) 가이던스 제정 시 핵심광물 및 배터리 부품의 글로벌 공급망 안정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하였고, 우리 정부가 지난 6월 미국에 전달한 의견서 내용을 충분히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안 본부장은 반도체법 보조금 집행 시 대미 투자 중인 우리 기업에 대한 배려, 철강 232조 개선 등 우리 기업들의 원만한 대미 투자와 통상 애로 해결을 위한 백악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아울러, 안 본부장은 현재 미 의회에서 한국인에 대한 전문직 비자쿼터 확대법안(The Partner with Korea Act)이 계류 중이라고 설명하고, 최근 한국 기업들의 대미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동 법안이 조속히 통과 될 수 있도록 미 행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