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식품부, 주요 수출기업과 함께 연말 수출확대 의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식품부는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 주재로 11월 30일(목) 서울 에이티(aT)센터에서 주요 농식품 수출기업들과 수출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삼양식품, 씨제이(CJ)제일제당, 대상 등 주요 농식품 수출기업*이 참여하여 연말까지 수출확대 의지를 다지고, 민·관 협력방안, 수출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 삼양식품(주), 씨제이(CJ)제일제당(주), 대상(주), ㈜농심, ㈜팔도, 롯데웰푸드(주), ㈜매일유업, ㈜오리온, ㈜한국인삼공사, ㈜오뚜기 총 10개 기업 참석


 


  세계적 소비 둔화, 엔저 현상 장기화 등 대외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농식품 수출은 11월 4주차까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81.1억불을 기록하며 올해 역대 최고 실적 달성을 바라보고 있다.


 


  * 농식품 수출 증감률(누적): (5월) △3.2% → (7월) △1.3 → (9월) 0.2↑ → (11월 4주) 1.3↑


 


  특히 가공식품 수출은 11월 4주차까지 전년 대비 2.9% 상승한 68.2억불을 기록하고 있으며, 라면, 음료, 쌀가공식품 등 주요 가공식품은 이미 지난해 수출 실적을 넘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요 가공식품 기업들은 올해 역대 최대 수출 실적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연말 온·오프라인 판촉 지원, 중남미 등 신(新) 시장 개척 지원, 면세점 판매실적을 수출 실적에 산입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농식품부는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올해 안에 적극 검토하여 해결하고 기업들의 수출 확대를 총력 지원할 계획이다.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농식품 수출이 플러스(+)를 지속하는 것은 수출 확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수출 관계자들과 농업인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강조하면서, “한달여 남은 기간 수출업계 모두가 수출 확대에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정부도 정책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