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미 공공외교 협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홍석인 외교부 공공외교대사는 12.1.(금) 서울에서 엘리자베스 알렌(Elizabeth Allen) 미국 국무부 공공외교 및 공보담당 차관과 「한미 공공외교 협의」를 개최하였다. 




  양국 인적 교류 강화를 약속한 지난 4월 한미 정상회담의 후속조치 차원에서 개최된 이번 협의에서 양측은 ▲차세대 등 인적교류 강화, ▲허위정보 대응, ▲인태지역에서의 공공외교 협력, ▲공공외교 고위급 협의 정례화 등을 의제로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홍 대사는 최근 미국 내 한국 문화, 한국학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언급하고, 한국어/한국학에 대한 관심을 지속 제고하기 위해서 차세대들의 참여를 확대시키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하 작년 말 우리 정부가 인태전략을 발표했음을 상기하고 인태지역에서의 차세대 교류 확대 및 강화를 위한 협력 강화 의지를 피력했다. 




  양측은 한미 문화 협력 강화를 통해 전세계에 민주주의, 인권 등 보편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보다 폭넓은 교류를 위해 우리 지자체와 미국 주정부간 협력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금번 협의 계기 양측은 허위정보 유포 등 해외 정보조작 행위가 정부에 대한 신뢰와 민주주의의 기반을 저해하는 초국가적 위협이며, 이에 대한 공동 대응 노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향후 동 분야 협력 강화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공동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 `23.8월 캠프 데이비드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3국 정상들은 허위정보 대응을 위한 노력 조율 방안을 협의해나가기로 합의




  한미 양측은 「한미 공공외교 협의」를 정례화하기로 합의하고, 양국간 긴밀한 공공외교 협력을 통해 민주주의, 인권 등 가치 확산에 함께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붙임 : 협의 사진.  끝.




담당 부서


공공문화외교국


책임자


과  장 


임효선


(02-2100-8528)




정책공공외교과


담당자


사무관


정소진


(02-2100-8529)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