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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한-미 민주주의 거버넌스 협의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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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은 12.1.(금) 서울에서 「제3차 한-미 민주주의 거버넌스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금번 협의체 회의는 우리측 강주연 국제기구국장과 미측 에린 바클레이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 고위 관료가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 두 수석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민주주의와 인권 존중을 증진하기 위해 양국이 공동의 노력을 전개해 나가는 데 있어 한미동맹이 가지는 힘을 강조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한-미 양국은 △민주주의 정상회의 등 세계적 차원의 인권·민주주의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양국 국내 차원의 인권·민주주의 증진 노력 등을 공유하였다.


 


한-미 양국은 다양한 부처에서 참석한 금번 회의가 △국내외에서 인권·민주주의 증진을 위한 양국의 정책 방향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협력 분야를 모색해 나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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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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