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려운 해외 유전자원 이용 방법, 온라인 영상으로 쉽게 배워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생물자원관, 인도·스페인·필리핀·페루·남아공 등 5개국의 유전자원 이용 방법 및 관련 현지 법률 절차 설명하는 영상 공개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인도, 스페인, 필리핀, 페루,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5개국의 유전자원 이용 방법을 담은 영상을 12월 4일부터 온라인 방송(유튜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 국립생물자원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nibr2007)에 직접 접속하거나 유튜브에서 ‘국립생물자원관’으로 검색 후 시청 가능




이번 영상은 해외 유전자원 이용 시 국가별 다른 법률과 절차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연구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해부터 주요 국가별로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를 이행하기 위한 생물다양성 협약(ABS, Access to genetic resources and Benefit-Sharing)’에 대한 법률 및 절차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지난해 프랑스, 베트남, 브라질, 말레이시아 등 4개국의 유전자원 이용 절차 등을 설명하는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으며, 이번 5개국 영상에 이어 앞으로 매년 4~5개국을 선정해 관련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지난해와 올해 공개되는 영상을 포함해 총 9개국 영상에는 각 나라별로 3분 정도의 분량으로 △국가별 유전자원 법률 개요와 담당기관 △유전자원 접근 신청 및 이익공유 절차 △위반 시 벌칙 △기타 참고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나고야의정서 발효(2014년 10월) 이후 세계 각국은 자국의 유전자원 보호를 위해 법령을 강화하고 있으며, 국가별로 유전자원 접근 신고와 이익공유 절차 등이 다르다”라며, “이번 영상이 해외 유전자원을 이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1. 해외 유전자원 접근 법률정보 교육 동영상 제작 개요.


        2. 국가별 교육 동영상 화면자료.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