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유엔환경계획과의 산림협력사업 본격화 및 국제기구 수장, 정부대표와 양자 면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엔환경계획과의 산림협력사업 본격화 및 국제기구 수장, 정부대표와 양자 면담
- 취약산림생태계 복원 협력사업 약정 서명, 한-온두라스 고위급 양자 면담 및 국제임업연구센터 최고경영자 면담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2월 5일(화, 두바이) 대한민국 의회 대표단 정희용 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유엔환경계획(UNEP)과 생물다양성보전을 위한 산림복원사업 관련 약정서를 체결하였다. 또한, 온두라스 산림보전개발청장, 국제임업연구센터(CIFOR-ICRAF) 최고경영자(CEO)와 각각 고위급 양자 회의를 개최하여 두 기관과의 산림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후속 사업으로 기후변화 대응, 생물다양성 손실 방지 등을 위한 국제적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유엔환경계획과 ‘취약 산림 생태계 복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과 잉거앤더슨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은 약정서 체결을 통해 사업 대상 국가를 부탄,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으로 확정하고 이들 국가와 함께 산림복원 및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임상섭 차장은 “유엔환경계획과 함께하는 취약 산림생태계 복원 사업이 지구의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며, 대한민국의 국토녹화 경험과 유엔환경계획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희용 대한민국 의회 대표단 의원과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루이스 에다가르도 솔리츠 로보 온두라스 산림보전개발청장과 엘리안 유발리조로 국제임업연구센터 최고경영자와의 고위급 양자 회의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형 사업의 일환인 혼농임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산림청은 ’23년부터 ’27년까지 온두라스의 황폐화된 산림복원과 지속가능한 혼농임업시스템 정착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 중이다.

정희용 대한민국 의회 대표단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서 국제적으로 혼농임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