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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장관, 울산 정전 관련 비상점검 회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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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방문규 장관은 12월 06일(수) 오후 5시, 울산 정전에 따른 국민 안전 및 우려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긴급히 세종청사 비상재난대응 상황실에서 비상점검 회의를 실시하였다.


 


* 일시/장소 : ‘23.12.06(수) 17:00 /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비상재난대응 상황실
참석자 : (산업부) 장관, 전력정책관 등 (유관기관) 한전 송변전운영처


 


한전의 송변전운영처장은 한전의 설비 고장 및 정전 상황*, 복구 현황**을 유선으로 보고하였으며 빠른 시간 내 복구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 옥동변전소 설비 고장으로 인한 울산 남구지역 등 총 155,000세대 정전 발생


 


** (고장 즉시) 한전 설비 30% 복구, (17시 기준) 한전 전력설비 80% 복구 완료


 


방문규 장관은 점검 회의를 통해 “정전 발생으로 인해 국민 피해가 큰 만큼 신속한 안내 및 지원을 실시하고 발생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규명하여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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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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