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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 문제, 직업계고 학생이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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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 문제, 직업계고 학생이 해결한다


 

- 본선 진출 98개 직업계고 학생팀 전원, 아이디어 특허 출원 -
- 학생 아이디어 20건 기업에 기술이전, 기업은 에 장학금 지원 -
- 우수 아이디어 50팀에 특허청장상, 교육부장관상, 중기부장관상 등 수여 -


 

특허청(청장 이인실)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이하 중기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가 주관하는 「제13기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수료 및 시상식」이 12. 7.(목) 15시 30분 케이더블유(KW) 컨벤션(대전시 서구)에서 개최된다.


※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직업계고 학생들의 지식재산권(특허) 출원 및 기술이전 등을 지원해 창조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2011년~)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은 기업이 산업현장 문제를 과제로 발굴해 제안하는 형태로 이루어지며, 직업계고 학생들은 직접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내고 특허 출원 및 시제품도 제작하며 기술인재로서 역량을 갖추게 된다.


 

올해는 33개 기업에서 산업현장 과제를 제안했으며, 총 1,029개 학생팀이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이 중 9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이들에게는 지식재산 소양교육, 지식재산(IP) 전문가 상담, 시제품 제작 등 지식재산 관련 심화 교육이 제공됐다.


 

본선 진출 98개 팀은 지식재산 교육 후 변리사, 기업 관계자,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받았고, 우수한 50개팀 아이디어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붙임 1, 2 참조]


 

기업에게 필요한 아이디어 20건에 대해서는 기술이전이 확정됐으며, 기업은 학생들에게 기술이전료를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상식 및 수료식과 함께 장학증서 전달, 참여기업에 대한 감사패 전달, 우수 아이디어 사례 발표도 함께 진행된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지식재산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산업현장 문제를 실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과정이다. 특허청은 앞으로도 직업계고 학생들이 산업계에서 원하는 문제해결력, 지식재산 창출 역량을 가진 창의적인 기술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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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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