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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후속조치로 독일·체코와 표준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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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후속조치로 독일·체코와 표준협력 강화


- 독일, 「한독 표준협력 포럼」을 통해 배터리 등 첨단기술분야 표준협력 고도화


- 체코, 표준계량시험원과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한 표준협력 본격 추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진종욱, 이하 국표원)은 한-독 정상회담(’23.5.) 후속조치 일환으로 한독 표준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7일 (목) 독일 프랑크푸르트 마리팀 호텔에서 「한독 표준협력 포럼」을 독일표준원(DIN), 독일전기전자기술위원회(DKE)와 공동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마트제조, 배터리, 미래차, 기후변화, 스마트표준 등 5개 첨단기술분야에서 양국 표준 전문가들이 기술발표 및 분과회의 등을 통해 양국의 기술표준 정보를 공유하고 국제표준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본 행사에 앞서 12월 6일(수)에는 양국 국가표준대표기관인 국표원과 DIN·DKE 간 양자회의를 통해 한-독 정상회담의 결과를 반영하여 협력분야를 청정에너지와 수소경제를 포함한 7개로 확대하는 한편, 구체적인 표준안 마련을 위한 작업반(WG) 신설과 국제표준화 활동을 상호지지하는 등 실질적 성과 도출 방안을 합의하였다.


 


아울러 국표원은 한-체코 양국 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정상회담 결과를 뒷받침하기 위해 체코 표준계량시험원에서 요청한 기술표준 정보교환, 국제표준화 상호협력 등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12월 8일(금)에 체결할 예정이다.


 


진종욱 국가기술표준원장은 “독일 등 주요 표준강국과 표준협력을 강화하여 기후변화 등에 공동 대응함으로써 양국 정상회담 결과의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이행하겠다”라고 하는 한편, “국제표준화기구 회원국들과 업무협약(MOU) 체결 등 표준외교 확대를 통해 국제표준화활동에서 우리나라의 우호국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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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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