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원전지역과 소통 강화한다
- 전국 7개 원자력안전협의회 전체 워크숍 개최 -
□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12월 7~8일 이틀간 울산에서 원자력안전협의회(이하 ‘협의회’) 전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ㅇ 협의회는 원자력시설 주변 지역과 소통하기 위해 원전 등이 위치한 7개 지역*에서 구성되어 운영 중으로,
* 고리(기장), 새울(울주), 월성(경주), 한빛(영광·고창), 한울(울진), 대전
- 지역의 주민대표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지방의회 의원, 전문가 등을 포함하여 총 171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 이번 워크숍은 ’13년 협의회 처음 구성 이후 10주년을 맞아 7개 지역 모든 협의회가 참여하여 새로운 10년을 함께 준비하는 자리로 개최되었으며,
ㅇ 방인철 새울협의회 위원(울산과학기술원 원자력공학과 교수)의 특별강연과 새울원전의 방사선 비상시 현장대응을 담당하는 울주 현장방사능방재지휘센터(’22.8월 준공) 현장방문 등 행사 개최 지역 관련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ㅇ 임승철 원안위 사무처장은“이번 워크숍이 규제기관과 협의회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원자력 안전이 더 높은 수준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