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근로복지공단, 사회복귀서비스 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산재 근로자들이 공단의 사회복귀서비스를 통해 일터와 사회에 복귀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산재 근로자의 사회복귀 촉진을 유도하고자 7일 서울 영등포에서 2023년 사회복귀서비스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국민 공모전은 산재 근로자와 가족, 사업주와 의료기관 등 우리 공단 고객 누구나 참여하여 고객의 시각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고자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
 
체험수기, 카드뉴스, 유시시(UCC) 등 100건 이상의 사례 중 대상을 받은 허진호 씨는 2022년 업무 중 사고로 얼굴 및 안구에 2도 화상과 외상 후 스트레스 진단을 받고, 시력상실과 정신과 치료 등 암흑 속에 갇혀 있던 삶이 공단 사회복귀서비스를 통해 사고 이전의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의 에세이 ‘감사애(愛) 사랑애(愛) 행복애(愛)’로 재활의 의지를 다졌으며, 현재는 새로운 일터에 복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단은 산재근로자가 일터와 사회에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상의 치료와 보상뿐만 아니라 심리상담, 사업주지원제도, 취업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사회복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종길 이사장은 “산재 근로자가 하루라도 더 빨리 일터와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일하는 사람의 든든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재활계획부  곽영숙(052-704-7570)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