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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정부-선교단체 안전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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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12.7.(목) 정강 영사안전국장 주재로「2023년 하반기 선교단체 안전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외교부는 반기별로 선교단체와의 안전간담회를 개최해, 재외국민보호 정책·지역별 안전정보 등 정보를 공유하며 해외 파송 선교사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소통 채널을 유지해오고 있음. (상반기 안전간담회는 6.8(목) 개최)


※ (참석자) △정부 :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테러정보통합센터, △선교단체 : 한국위기관리재단 등 선교단체 관계자 24명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세계 테러 동향, △중동, 아프리카 등 주요 지역 정세, △재외국민보호 정책 등이 소개되었으며, △해외 선교를 위한 유의사항, △선교사 안전대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 국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최근 해외 위난이 기후 변화 등 자연적 요인과 전쟁·테러 등의 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양상으로 나타남에 따라, 해외에서의 선교 여건이 더욱 불안정해지고 있다며, 선교단체측에서 파송 선교사의 안전 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올해 4월 수단 사태처럼 위험 지역에 체류 중인 선교사들이 유사시 정부의 적절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현지 공관과의 관계망을 사전에 구축해줄 것을 강조하였다.




선교단체측은 정부가 지속적으로 소통 창구를 마련하여 각종 안전 정보 등을 제공해주는 것에 사의를 표하며, 선교 관련 사건사고가 점차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는 것은 이러한 정부-선교단체간 긴밀한 협력에 기인한다고 평가하였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선교단체와 정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안전한 선교가 이루어질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붙 임 : 2023년 하반기 정부-선교단체 안전간담회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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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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