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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보건의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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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보건의 위촉
- 경희대 직업환경의학과 최민철 교수, 산업보건의로 위촉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지난 9원, 원내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 및 건강보호 조치를 위해 경희대학교 작업환경의학과 전문의 최민철 교수를 산업보건의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산업보건의 위촉은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의 경우 산업보건의를 선임하도록 규정한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조치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최민철 교수는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로 2024년 9월 25일까지 과학원 소속 근로자에 대해 건강진단 결과를 검토하고, 그에 따른 건강 보호 조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위촉식을 통해 “소속 근로자의 재해 예방과 건강권 확보는 공공기관의 경쟁력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다.”라며, “최민철 교수께서 많은 조언과 지도를 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 채용에 이어 올해 산업보건의까지 위촉해 산업안전보건관리 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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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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