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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세계 최고 수준의 장사정·초정밀· 고위력 미사일 즉각 운용태세 상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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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12월 8일(금), 육군미사일전략사령부를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 신원식 장관은 “진정한 평화는 압도적이고 강력한 힘과, 언제라도 그러한 힘을 사용할 것이라는 단호한 의지에 의해서 구축된다”며,“미사일전략사는 ‘한국형3축체계’의 핵심부대이자 적을 압도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지닌 전략부대”라고 강조했습니다.

□ 또한, “임무 하달시 세계 최고 수준의 장사정·초정밀·고위력 미사일을 즉각 운용할 수 있는 태세를 상시 유지하고, 적 도발에 대해서는 ‘즉·강·끝’ 원칙으로 단호하게 응징하라”고 당부했습니다.

ㅇ 특히, “대비태세 유지를 위해 장병들의 정신전력을 강화해달라. 아무리 좋은 무기체계를 갖췄어도 이를 운용하는 장병의 정신력이 해이하다면 무용지물이다. 즉각적이고 정확한 사격이 가능하도록 반복숙달을 통해 무기체계 운용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적의 도발 유형은 다양하겠지만, 여러분의 역할은 오직 적의 심장과 머리를 치명적으로 타격하는 것이다”라고 지시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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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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