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인도 정상, 수교 50주년 기념 축전 교환 (12.1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한-인도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양국 수교일인 12.10.(일) 윤석열 대통령은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와 축전을 교환하였다.


※ 한-인도 수교일 : 1973.12.10.




  윤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인도 총리와 국민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우정의 인사를 전하고, 한-인도 양국이 오랜 문화적·역사적 유대관계와 6.25 전쟁을 통해 맺어진 우의를 바탕으로 수교 이래 공급망, 방산, 과학기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왔으며,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역내 평화와 번영은 물론 주요 20개국 모임 등을 통해  세계적 도전에도 공동 대처하고 있음을 평가하였다.




  또한 윤 대통령은 한-인도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앞으로도 지속 발전할 것으로 확신하며, 이를 위해 계속해서 모디 총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한편, 모디 총리는 축전에서 지난 50년간 한-인도 간 협력이 다방면으로 확대되고 양국 관계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였음을 평가하고, 9월 주요 20개국 모임 정상회의 계기 양국 간 정상회담에서 윤 대통령과 양국관계 전반에 대해 내실있는 논의를 하였는데, 앞으로도 양국이 민주주의, 법치 등 공유  가치를 바탕으로 인태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으로 확신 한다고 하였다.  끝.






영문보도자료 바로가기(Eng. Version)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