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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질병대응센터) 충청권 감염병 대응 관리 및 소통 강화 논의의 장을 위한 포럼 개최(12.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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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질병대응센터)


충청권 감염병 대응 관리 및 소통 강화 논의의 장을 위한 포럼 개최




-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 충청권 감염병 예방 관리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격려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센터장 직무대행 김윤아)는 충청권역 내 지자체와 민간전문가 등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대응 현장조사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통한 역량강화 및 유공자 포상 격려를 위하여 12월 12일(화)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2023년 충청권 감염병대응 포럼」을 개최한다.




  본 포럼에는 질병관리청,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관내 시군구 보건소, 충청권 국립검역소,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관계 전문가 약 100여 명이 참석한다. 




  ▲기조 강연으로 이은규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임상바이오헬스 대학원)가 ‘감염병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신종감염병의 출현 이유 및 미래 팬데믹 전망, 대비를 위한 제언으로 원헬스(one health) 질병 관리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다부문간 공동대응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1부 주제강연에서는 건양대학교의과대학 호흡기내과 권선중 교수가 ‘결핵환자 관리 강화를 위한 민간공공협력 강화 방안’으로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PPM) 사업단의 역할 및 사례, 지역사회 결핵사업 협의체 운영으로 결핵환자관리 정책 발굴 및 개선 방향에 대하여 발표한다. 




  ▲2부에서는 감염병 대비·대응 주제로 ‘충청권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속균증(CRE)사례’와 ‘충청권 코로나19 변이유형 현황’을 발표하고, 




  ▲3부에서는 순천향의과대학 감염내과 유시내 교수가 ‘2023년 권역 완결형 신종감염병 의료대응체계 구축사업’ 주제로 신종 감염병 위기대응 시 충청권 감염병 전문병원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방안에 대하여 발표한다.




  김윤아 충청권질병대응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충청권 감염병 공동 대응체계 유지 및 소통 강화의 장을 마련한 것에 의미가 있으며, 권역 완결형 감염병 예방·관리 체계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유관기관 역량을 함께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2023년 충청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 포럼 세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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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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