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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빅데이터 활용’ 사회안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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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빅데이터 활용’ 사회안전 지킨다


- 「2023 빅데이터 어워드」 개최해 빅데이터 활용 우수사례 공유


- 끊임없는 스마트 혁신으로 전 직원의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 강화할 것


 


 


□관세청은 12월 11일(월, 15:00~16:30) 정부대전청사에서 「2023 빅데이터 어워드」를 개최하고, 총 6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ㅇ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빅데이터 어워드」는 그동안 관세청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서로 결합하고 분석해 업무 성과를 거둔 우수사례를 공유·포상함으로써 관세청 내부의 빅데이터 활용을 확산하는 데 기여해왔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총 42편의 출품작에 대해 서면 심사를 거친 결과 6편의 본선 진출작이 선정됐으며, 상격은 내·외부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현장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으로 최종 결정됐다.


 


* (내부) 관세청 국장 7명, (외부) 한국과학기술원 전주영 교수, 고용노동부 온톨로지센터장 김수경


 


 ※ [어워드 일정] 서면 심사(11.20~11.24) → 본선 진출작 6편 선정(11.27) → 본선 개최(12.11)


 


□이날 최우수상은 ‘인공지능 관리대상화물 선별’ 사례를 발표한 부산세관 물류감시과 김관우 주무관이 수상했다.


 


ㅇ 이는 개인별 숙련도가 다른 우범 수입화물 선별심사 업무를 객관적이고 일관성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된 ‘인공지능 관리대상화물 선별 모델’을 활용해 위조상품 3건, 16억원 상당을 적발한 사례이다.


 


□우수상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숨은 마약 우범 동행자 적발’ 사례를 발표한 인천공항세관 여행자정보분석과 최경식 주무관과 △‘공공조달물품 국산가장 부정납품 정보분석’ 사례를 발표한 서울세관 조사정보과 전재선 주무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하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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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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