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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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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 대·중소기업, 로컬크리에이터 등 민·관이 함께 기업 지방투자 확대 방안 논의


- 12.12(화) 「제2회 지방시대 혁신성장 정책포럼」 열려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기업을 유치하여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청년 등 인구가 지방으로 모여들게 되면 이를 바탕으로 다시 기업이 지방에 투자하도록 만드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지방투자를 확대하는 정책적 지원방안을 논의하고자‘기업의 지방투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12.12.(화) 13시 세종국책연구단지 대강당에서 「제2회 지방시대 혁신성장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대·중소기업, 로컬크리에이터, 스타트업 등 지방투자의 주체가 패널토론자로 직접 나서 생생한 경험과 정책 제언을 전달했다. 안동욱 (주)미소정보기술 대표이사는 기업의 지방 이전은 단순한 위치 변동이 아닌 새로운 성장 기회로 볼 필요가 있다며 기회를 잡으려면 철저한 시장조사와 전략적 계획을 수립하고 정부의 지원책을 십분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2023년은 지방분권균형발전법 제정,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등 윤석열 정부의‘지방시대’시작을 알리고 밑거름을 단단히 다진 한 해이자, 산업부도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투자 애로 해소, 산단 규제 혁파, 첨단산업 육성 등에 역량을 집중한 한 해”라고 밝히며, “2024년에도 기업의 지방투자를 확대하고 지역에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방시대위원회 이정현 부위원장은 패널토론의 좌장을 맡아 토론을 주도하였으며“지방소멸을 막고 지역균형발전을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두 축은 일자리와 교육인 만큼 이번 정부에서 새롭게 도입한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가 지방에 새로운 기회를 많이 창출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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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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