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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부·자선단체 협력을 통한 저출산 위기극복」 정책토론회 및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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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국회 인구특위 공동 


「국회·정부·자선단체 협력을 통한 저출산 위기극복」 정책토론회 및 선포식 개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국회 인구위기특별위원회와 ’23.12.13(수) 10:00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국회·정부·자선단체 협력을 통한 저출산 위기  극복」 정책토론회 및 선포식*을 공동 개최한다.


  ※ (주관) 한국자선단체협의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후원)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한국아동단체협의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인구보건복지협회


 


올해 3월 28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위원장 대통령 주재로 1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결혼, 출산, 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을  저출산 정책의 목표로 제시하고, 이를 위한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 및 공동체 가치 회복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며, 기업·언론·종교계 등과의 협력을 통한 정책과 인식·문화의 변화를  모색하여 왔다.


 


그 일환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저출산 위기는 국회, 정부, 자선단체, 기업, 언론이 함께 해결해야 할 시급한 국가적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결혼·출산·양육 친화적인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실천 선언을 할 예정이다. 김영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선 인구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7개 자선단체 대표들이 선언문 서명과 낭독을 통해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을 다짐한다.


 


선포식에 이어 정부, 기업, 언론, 자선단체에서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 홍석철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의 “저출산 정책과 정부와 민간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신영미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 박사, 박정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옹호본부장, 김재관 KB국민은행 부행장, 변창배 CTS 부사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정책토론은 이인실 한반도 미래인구연구원 원장을 좌장으로 이윤신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총괄과 과장, 이상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구모니터링평가센터 센터장, 박정순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본부장, 박기남 인구보건복지협회 사무총장, 신성식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민관협력을 통한 저출산 위기 극복에 대한 제언을 나눈다.


 


김영미 부위원장은 “저출산 문제는 문화·가치·인식 변화와 얽혀있는 복잡한 사회구조적 문제이지만, 국회, 정부, 기업, 언론, 자선단체의 협력을 통해 자원과 역량이 모아진다면, 전사회가 변화될 동력이 발휘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다함께 사는 행복을 느끼는 희망의 메시지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 별첨1 : 행사 개요 및 세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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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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