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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3년 시민사회 컨퍼런스(12.14(목)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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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비서실, 2023년도 시민사회 컨퍼런스 개최


- “기부문화 활성화와 투명성 강화를 통한 비영리민간단체의 활력 제고” 주제


- 주요 국정과제 및 사회 현안에 관한 소통·협력의 장 열려




□ 국무총리비서실은 12월 14일(목) 오후 2시 스페이스쉐어 서울중부센터에서 ‘2023년도 시민사회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 (참석) △시민사회단체 실무 대표자 및 활동가 등 80여명


△정부(신정인 시민사회비서관 등) 20여명




ㅇ 컨퍼런스 주제는 ‘기부문화 활성화와 투명성 강화를 통한 비영리민간단체의 활력 제고’로, 시민사회 분야의 활력과 국민 신뢰의 제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습니다.




□ 컨퍼런스는 주제발표, 사례발표, 공유와 토의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ㅇ 1부 주제발표는 섹션1과 섹션2로 나뉘어 전문가 강연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2부 사례발표는 ‘2023년도 제1, 2차 시민사회단체 해외정책연수 결과발표’를 통해 시민사회 분야 해외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ㅇ 또한, 주제발표에 앞서 주제와 관련된 의제를 정한 뒤 테이블별로 토론과 논의를 거쳐 결과를 발표하는 ‘퍼실리테이션 프로그램’과 버튼 입력 방식으로 하는 ‘참가자 인식조사’까지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수렴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 세부적으로 1부 주제발표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한‘비영리민간단체 기부문화 활성화 방안’과‘비영리민간단체의 회계 투명성 확보 방안’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고 이후 시민단체 활동가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ㅇ 풍부한 경험과 실무를 중심으로 한 강연을 기반으로 기부문화와 비영리민간단체의 회계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2부 사례발표는 해외정책연수와 관련된 주제로 진행됐으며, 미국의 ‘규제시스템 혁신을 통한 경제활력 제고’와 호주와 뉴질랜드의‘비영리민간단체 투명성 강화방안’이 해외 우수사례로 소개됐습니다.




ㅇ 이어진 내용 공유 시간에는 사례 관련 해외정책연수의 실제 참가자들이 연수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우수사례를 설명하고 공유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습니다.




□ 신정인 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은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컨퍼런스를 통해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생산적인 소통의 장이 열렸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의견수렴의 장을 마련하여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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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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