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15일 24시부로 종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15일 24시부로 종료
-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40건 11ha 산불피해 발생, 건축물 화재 비화 28%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2월 15일 24시부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올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40건, 11ha의 산불피해가 발생하였으나, 초동 진화로 산불 건당 피해면적은 10년 평균(35건, 11ha)보다 13% 감소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건축물 화재 비화가 예년(3건, 9%)보다 약4배 증가한 11건, 28%로 가장 많았고, 입산자 실화(10건, 25%)가 뒤를 이었다. 특히, 가을철 산불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됐던 입산자 실화는 적극적인 산불 예방으로 예년보다 23% 감소했다. 다만, 산불의 발생 원인은 건축물 화재 비화, 재처리 부주의, 농막 전기합선, 낙뢰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었더라도 내년도 봄철 산불대응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라며, “산불은 거의 99%가 사람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도 소각행위를 철저히 금지하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