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2년 기준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 개편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통계청(청장 이형일)은 소비자물가지수의 현실반영도를 높이기 위해 가구의 최근 소비구조 변화를 반영하여 지출 비중이 늘어난 품목의 가중치를 높이고, 줄어든 품목의 가중치를 낮추는 개편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 가중치 개편 결과, 음식및숙박(131.3→144.7), 오락및문화(57.5→62.9), 교통(106.0→110.6) 등의 가중치는 증가하였고, 식료품및비주류음료(154.5→142.0), 가정용품및가사서비스(53.9→45.6) 등은 감소하였습니다.

 ㅇ '20년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증가했던 보건,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등의 가중치는 '22년 감소한 반면, '20년 감소했던 교육, 의류 및 신발, 교통, 오락 및 문화 등은 증가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2022년 기준 가중치를 이용한 신지수의 소비자물가상승률('23.11월 전년누계비)은 3.6%로 2020년 기준 3.7%보다 0.1%p 하락하였습니다.

 ㅇ 2023년 12월 소비자물가동향부터 2022년 기준 가중치를 적용하여 공표할 예정입니다.

□ 또한, 근원물가지수의 수록 순서를 변경하여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순으로 수록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