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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연 매출 8.7%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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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연 매출 8.7% 늘어
- 기업들의 노력에 산림청 지원이 더해져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한 결과 기업들의 연 매출이 전년도 보다 58억 원, 8.7% 늘어 724억 원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 최근 5년 연매출액: (’19) 518 → (’20) 526 → (’21) 532 → (’22) 666 → (’23) 724억원(+58)
* 최근 5년 기업 수(누적): (’19) 173 → (’20) 239 → (’21) 280 → (’22) 285 → (’23) 309개(+24)

산림청은 올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지원 전략으로 기업 수가 비교적 적은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기업을 발굴하고, 업종별로 전문화하며, 전문가 자문과 판로를 연계한 성장 지원 고도화를 추진하였으며, 산림분야 사회적경제의 생태계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 2023년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사업 실적
- (지역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25기업), 국유림영림단 사회적경제 전환 지원(10기업)
- (전문화) 기업가 육성 아카데미(10회, 227명 수료), 청년-기업 협업 신(新)사업 발굴(4건)
- (고도화) 통합 컨설팅(64기업, 205회), 판로지원금(14기업, 40백만원), 온라인 기획전(20기업)
- (생태계 강화) 성과공유회 개최, 사회공헌활동 지원, 경제·사회적가치 모니터링, 각종 박람회 참가 지원 등

산림청은 2014년부터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지원해 왔으며, 현재 예비사회적기업 85개, 인증 사회적기업 101개, 사회적협동조합 123개 등 309개 기업이 활동 중이며, 전체 참여자 1,282명 중 58%인 749명이 취약계층이다.

산림청은 오랜 기간 사회적경제 조직 확대와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 위 사업을 올해로 종료하고, 질적 성장을 통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의 도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지원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한동길 산림안전보건일자리팀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 취약계층과 더불어 성장하는 특화된 단체”라고 소개하며, “앞으로는 중소기업지원사업과 연계하거나 산림청의 산촌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에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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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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