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정) 연말 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상황 끝까지 챙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연말 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상황 끝까지 챙겨


- 조승환 해수부 장관, 수산식품 수출상황 점검회의 개최 -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12월 20일(수) 09시 30분 서울 노량진 수산물도매시장 회의실에서 올해 초 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구성한 ‘수출 원팀(One Team)’*과 수산식품 수출업계 5개사(㈜성경식품, CJ제일제당, ㈜에스엘에스컴퍼니, ㈜디오션, ㈜진주햄)를 만나 연말 수산식품 수출상황을 점검했다.


 


* 정부와 5개 수산식품 수출지원기관(수협중앙회, 한국수산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무역협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으로 구성(2023.2.)


 


이번 회의에서는 김, 굴, 넙치 등 주요 수출 품목의 생산기반 확대 방안과 국가별 비관세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연말 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의 애로와 건의사항도 청취하였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고유가, 고물가의 어려움 속에서도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말까지 노력하는 수출기업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정부는 수산식품 수출기업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선제적으로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