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개인연체채권매입펀드 신청기간 1년 연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융위원회와 관계기관, 全금융권*이 취약채무자 보호를 위해 운영하는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의 운영기간을 1년 연장한다.


 


   * [10개 금융협회] 은행, 저축은행, 여전, 농협・수협・신협・산림・새마을, 생보・손보


     [관계기관] 금융감독원, 한국자산관리공사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발생한 개인연체채권이 과잉추심에 노출될 위험을 방지하고 채무자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20.6월 출범하였으며, ’23.12.29일까지 112,377건, 7,378억원의 개인연체채권을 매입하여 연체채무자의 추심부담을 완화하고 재기를 지원하여왔다.


 


【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실적(’20.6.29.~’23.12.29.) 추이(잠정) 】


(단위: 건, 백만원)


구 분


’20년


’21년


’22년


‘23년


합계


(잠정)


1Q


2Q


3Q


4Q


계


1Q


2Q


3Q


4Q


(잠정)


계


(잠정)


채권수


6,687


12,099


2,499


9,361


7,279


13,684


32,823


21,015


21,218


8,603


9,932


60,768


112,377


채권액


43,057


67,840


21,472


49,669


59,926


70,729


201,796


171,111


123,186


55,816


75,066


425,179


737,872


* ’20년은 캠코 매입이 시작된 ’20.3분기부터 4분기까지의 실적


 


  금융위원회와 관계기관, 全금융권은 최근 금리상승 등에 따른 취약차주 지원 필요성을 감안하여,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의 신청기간을 1년 연장하여 ’24년 말까지 운영하기로 하였다.


   


  금융위원회와 관계기관은 앞으로도 금융권과 함께 취약 개인채무자의 연체부담을 경감하고 정상적인 경제활동으로의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방안을 지속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