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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통합정보시스템 개통 완료, 감염병 빅데이터 구축 기반 마련(1.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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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통합정보시스템 개통 완료, 감염병 빅데이터 구축 기반 마련






- 시범운영 이후 개통상황실을 운영하여 사용자 문의, 상황 모니터링 등 실시간으로 대응하여 안정적 개통에 이바지




- 감염병 대응체계 개편을 통해 질병청 최초 감염병 빅데이터 기반 마련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9일까지 2주에 걸친 시범운영 후 1월 2일 오전 8시부터 방역통합정보시스템 정식 운영을 시작하였다.




  주요 문의에 대응하고 시스템 사용현황, 이상징후 모니터링 등 개통 초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조기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응 상황실을 운영하여 방역통합정보시스템은 개통 이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질병관리청은 개통 전 시범운영(’23.12.18.~12.29.)을 통해 사용자가 미리 접속하여 기능을 점검하는 한편, 사용자 문의에 신속대응하기 위해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화면이나 기능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를 위한 안내서 제공 등 준비에 힘써왔다.




  앞으로는 방역통합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통계생산, 분석기능, 가명처리* 등을 제공하는 감염병 빅데이터 플랫폼을 상반기 중 개통하고 감염병 정보를 민간 연구진들에게도 개방하여 정책·연구분석을 지원, 방역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 개인정보(이름, 주민번호 등)를 삭제·대체하여 추가 정보 없이는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음.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2년간 방역통합정보시스템에 대해 의료기관 및 지자체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무사히 개통하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전하며, “상반기로 예정된 빅데이터 플랫폼도 착실히 준비하여 다음 팬데믹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방역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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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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