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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기술진흥연구소, 『2023년 자랑스러운 연구소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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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기술진흥연구소(소장 손재홍, 이하 국기연)는 한 해의 업무를 마무리하며「2023년 자랑스러운 연구소인」1명과「2023년 우수 연구소인」3명을 선정했다.


  국기연의「2023년 자랑스러운 연구소인」은 업무 수행능력 및  성과가 우수하고 평소 타의 모범이 되는 직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기술기획본부 혁신기술연구부장 정현수 책임연구원이 선정됐다. 


  정현수 책임연구원은 2003년 입사 이래 기술기획 및 정책기획, 국방벤처 등 연구소 주요 분야에서 조직 및 업무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19년~2020년간 국방기술기획 총괄, 선행연구 조사분석 자체수행, 기술보호 업무 조기정착, 국방벤처센터 확대 및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설립준비단 총괄 등의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2022년 이후 현재까지 혁신기술연구부장으로서 첨단·혁신기술 분야 기술기획 및 과제관리 업무를 총괄하면서 연구소 위상 제고에 다수의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국기연은 기술기획, 방산진흥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창출한 3명의 직원도「2023년 우수 연구소인」으로 선정했다.


  「2023년 자랑스러운 연구소인」상을 수상한 정현수 책임연구원은“그동안 함께 고생한 선후배들 및 동료 덕분에 이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연구소의 일원으로서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손재홍 국기연 소장은 국방기술 연구개발(R&D)와 방위산업 혁신을 선도하는데 기여한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향후에도 연구소 발전을 위해 각자 맡은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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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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